장파장 나노기술 연구소, 미래기술연구실 선정

UNIST 장파장 나노기술 연구소는 지난 10월 24일(월) 2022년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사업 미래기술연구실 신규과제’에 선정됐다. ‘고속·고감도 적외선 센서용 신소재·나노기술’을 주제로 47.5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과기정통부에서 주관하는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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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같이 생생하다!”… 초고해상도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눈으로 보는 것만큼 생생한 장면을 재현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나왔다.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체를 이용해 고효율‧고화질 디스플레이를 구현한 것이다. 아주 얇고 유연해 웨어러블 기기나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등에서 유용할 전망이다. 최문기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양지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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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 10만 층 쌓아 만든 가장 완벽한 흑연 나왔다!

그래핀을 10만 겹 이상 쌓아 만든 가장 완벽한 흑연이 나왔다. 펑 딩(Feng Ding)  신소재공학과 교수(IBS 다차원탄소재료 연구단 그룹리더)는 중국 북경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완벽한 단결정 흑연을 합성했다. 일반 흑연보다 열이나 전기의 전도성이 뛰어난 데다 얇고 유연해, 붙이거나 접을 수 있는 배터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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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조립해 다양한 모양 만드는 ‘나노 성냥개비’

성냥개비 모양의 나노 물질이 스스로 조립되며 형상을 만드는 기술이 나왔다. 분자보다 큰 물질에서도 분자에서처럼 다양한 구조를 만들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손재성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은 성냥개비 형상의 ‘황화은(Ag₂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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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Gold)’ 표면에 ‘헤링본 무늬’ 생기는 이유 찾았다

겉보기에는 매끈한 표면도 원자 수준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일 수 있다. 금(Au)도 마찬가지인데, 나노 수준으로 들여다보면 V자가 반복되는 헤링본(herringbone) 무늬가 드러난다. 최근 그 이유가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펑 딩(Feng Ding) 신소재공학과 특훈교수(I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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